
[bnt뉴스 이린 기자] ‘날, 보러와요’가 100만을 돌파했다.
4월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5일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는 407개의 스크린에서 1만 3,9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 6,293명이다.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
‘날, 보러와요’는 개봉 1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2016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한국영화 개봉작들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한 첫 번째 영화다.
특히 ‘날, 보러와요’는 10억여 원의 비교적 적은 제작비로 알짜배기 흥행을 기록, 현재 손익분기점의 1.5배를 넘긴 상황이다. 수십억 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대작들이 즐비한 경쟁상황 속에서 치밀한 스토리와 예측불허의 반전, 배우들의 인생 연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날, 보러와요’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화 ‘날, 보러와요’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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