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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윤효동 “홍윤화와 함께 살면서 30kg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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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윤효동 “홍윤화와 함께 살면서 30kg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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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헌집새집’ 홍윤화가 룸메이트인 개그우먼 윤효동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월17일 방송될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공주방 콘셉트의 방을 의뢰했다.


    홍윤화와 8년 째 함께 살고 있는 윤효동은 “홍윤화와 함께 살게 되면서 1년 만에 30kg가 쪘다”며 충격고백을 했다. 이에 홍윤화는 “원래 언니가 47kg로 엄청 날씬한 몸매였다. 예뻐서 그 당시에 미녀 개그우먼으로 뽑혔다”고 밝히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에는 마치 걸 그룹 멤버 같은 윤효동의 날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은 “딴 사람인 줄 알았다. 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윤화는 “침대가 퀸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둘 다 몸이 커 나란히 잘 수 없다”며 “서로 반대방향으로 누워잔다”고 덧붙였다.

    한편 ‘헌집 줄게 새집 다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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