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강예원 “‘날, 보러와요’, 스트레스 준 작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예원 “‘날, 보러와요’, 스트레스 준 작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조희진 인턴기자] ‘날, 보러와요’ 강예원이 촬영 후 겪었던 신체적인 고통을 언급했다.

    3월16일 강예원은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예원은 “촬영 후 집에 오면 멍도 들어있고 아프더라. 하지만 육체적으로의 멍이 힘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원래 위도 건강하고 속쓰림도 전혀 없었는데 촬영 후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위에 검은 점들이 가득하더라. 위염이 생겼다”며 “‘날, 보러와요’가 스트레스를 주셨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 4월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