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 혼자 산다’ 캐나다에서 스키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동완이 무지개 대표 ‘먹방 남매’ 육중완, 이국주와 함께 스키 캠프를 떠났다.
3월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완, 육중완, 이국주가 스키장을 갔다.
이날 이국주는 출발하기 앞서 오빠들과 함께 나눠먹을 유부초밥, 어묵탕을 직접 만들어 간식을 준비했다. 김동완과 육중완은 테이크아웃 잔에 아메리카노 대신 어묵탕을 넣어준 이국주의 기발한 준비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세 사람은 스키장 가는 길에 강원도 횡성에 들러 소고기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이국주는 김동완과 육중완에게 고기 맛있게 굽는 법과 먹는 팁을 아낌없이 전수해 두 남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캐나다 스키 유학파 김동완의 인솔 아래 시작된 무지개 스키 캠프에서는 김동완의 열정 넘치는 스키 강습에도 불구하고, 육중완과 이국주는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아 몸 개그의 향연이 펼쳐졌다는 후문.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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