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설행_눈길을 걷다’ 박소담 “내가 느꼈던 치유의 감정 같이 느끼시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행_눈길을 걷다’ 박소담 “내가 느꼈던 치유의 감정 같이 느끼시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설행_눈길을 걷다’ 박소담이 영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월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설행_눈길을 걷다’(감독 김희정) 언론배급시사회에 김희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태훈,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소담은 “지금 시나리오를 받고 연기했다면 다른 마리아가 나왔을 것 같다. 그때는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몰랐을 때였다”며 “이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치유를 맣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동안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면서 이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드릴 수 있을까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며 “찍으면서 행복했었고 1년 만에 관객 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내가 느꼈던 치유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행_눈길을 걷다’는 치료를 위해 산중 요양원을 찾은 알코올 중독자 정우(김태훈)가 신비로운 수녀 마리아(박소담)를 만나 점차 치유 받게 되는 드라마. 3월3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