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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선배가 캠퍼스를 다시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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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선배가 캠퍼스를 다시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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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기자]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캠퍼스에서 포착됐다.

    2월2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측은 연이대에 온 박해진(유정 역)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23일) 방송의 한 장면으로 극중 자신의 아버지 회사인 태랑그룹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인 유정(박해진)이 캠퍼스로 오게 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정은 설이(김고은)를 만나러 오는 일을 제외하곤 최근 학교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터.

    특히 연이대 공식 진상남 상철(문지윤) 선배와 나란히 벤치에 앉아있어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22일) 방송에서 상철선배는 시시때때로 유정의 족보를 탐내 설을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어 수많은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실제 족보 주인인 유정과 그 족보를 간절히 원하던 상철선배가 어떤 대화를 주고받게 될지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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