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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세븐틴, 외딴섬에 표류된 13소년의 자체 생존기…‘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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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세븐틴, 외딴섬에 표류된 13소년의 자체 생존기…‘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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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어느 멋진 날’ 세븐틴이 무방비 상태로 외딴섬에 표류된다.

    2월15일 방송될 MBC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13소년 표류기’(이하 ‘어느 멋진 날’)에서는 세븐틴이 어벤저스급 리얼 자체 생존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역대 아이돌 중 데뷔 최단기간 만에 ‘어느 멋진 날’의 주인공으로 합류한 세븐틴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연습생 생활하느라 멤버 모두 수학여행도 가본 적이 없다”며 “함께 떠나는 첫 여행이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날 숙소에서 짐을 꾸리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로 공개하며 설렘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여행 전부터 리얼리티에 임하는 아이돌의 남다른 자세를 보여주며 멤버 모두 방송 최초로 100% 생얼 민낯과 독특한 숙소 패션을 공개해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디로 향하는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 채 해맑게 여행을 떠난 세븐틴은 생각지도 못한 의문의 생존키트 미션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존키트란 제작진이 제시한 돌발미션으로 60초안에 자신의 트렁크 안에서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꺼내 비닐 팩에 다시 짐을 싸야 하는 미션. 이에 세븐틴은 어젯밤 고이 쌌던 트렁크를 내동댕이치듯 열어 짐을 싸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방비 상태로 외딴섬에 표류된 세븐틴의 완벽 섬 적응기는 오늘(15일) 오후 6시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13소년 표류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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