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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이레, 촬영장 비타민 등극…‘깜찍 꽃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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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이레, 촬영장 비타민 등극…‘깜찍 꽃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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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기자] ‘오빠생각’ 이레의 깜찍한 비하인드 컷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1월28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오빠생각’(감독 이한) 이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레는 카메라를 향해 해사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머리에 꽃 왕관을 쓰고 애교 섞인 포즈를 취하는 등 보기만 해도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모습이다. 더욱이 이레의 든든한 두 오빠를 자처한 배우 임시완과 정준원과는 실제 오누이처럼 보일 만큼 다정한 모습을 연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특히 이레가 촬영이 끝나자마자 자신의 촬영분을 진지하게 모니터링 하는 눈빛과 틈틈이 쉬는 동안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에서 배우로서의 열정과 태도를 읽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전쟁 통에 부모를 잃고 오빠와 단둘이 살아가는 동생 순이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인 이레는 현장에서는 10살 아이다운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오빠생각’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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