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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본격 로맨스 가속화 시작…‘심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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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본격 로맨스 가속화 시작…‘심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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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과 김고은이 방심할 수 없는 로맨스를 이어간다.
     
    1월18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에서는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이 더욱 가속화되는 로맨스 라인으로 안방극장을 꼼짝도 못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간이 의자에서 잠든 홍설(김고은)을 지그시 바라보고 손을 잡는 유정(박해진)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지난 방송에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하며 연애 초기의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물들였기에 급 가속화될 로맨스가 또 어떤 심쿵주의보를 발령할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이번 주 방송부터 달달하지만 어딘가 싸늘하고 의심스러운 유정,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더블유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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