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터보 김종국 “김정남, 본인은 편하다는데 보기 불편한 옷 입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터보 김종국 “김정남, 본인은 편하다는데 보기 불편한 옷 입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그룹 터보가 새 앨범 활동 무대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12월18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터보 6집 앨범 ‘어게인(AGAIN)’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종국은 “이번 의상 콘셉트는 지금 입은 의상과 많이 맞는 느낌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정남은 “저는 보통 사람들이 많이 입지 못 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혀달라고 요구했다. 보통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불편한 옷이 제게 잘 맞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또 김종국은 “딱히 의상을 맞춘 건 아니다. 각자의 롤이 다르니까”라며 “정남 형은 본인은 불편하지 않다고 하지만 보는 사람들은 불편한 옷을 입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정남은 “지금 일산 난리 났다. 40대 아이돌 나타났다고”라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올 때 인사하기 바쁘다”고 너스레를 떨어 장내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3인조로 돌아오는 터보는 이달 21일 자정 6집 정규 앨범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