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를 맡는다.
12월3일 방송된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잭슨은 중국 방송인 하지옹과 공동 진행을 맡아 재치 있는 멘트와 활력 넘치는 진행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잭슨은 긴장감을 풀기 위해 특기인 마샬 아츠 트릭킹을 선보이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하지옹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한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의 MC 김성주와 정형돈에 버금가는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잭슨의 활약이 돋보이는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목요일 중국 온라인 채널 텐센트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잭슨은 중국 예능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국경을 뛰어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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