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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으로 네덜란드 대표 샌더 룸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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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으로 네덜란드 대표 샌더 룸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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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비정상회담’에 일일비정상으로 네덜란드 대표 샌더가 출연한다.

    11월16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의 한 코너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일일비정상으로 튤립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온 샌더 룸머가 등장한다.


    최근 녹화에서 그는 “네덜란드는 커피숍에서 마약을 판다”며 “일반적으로 네덜란드에서 커피숍은 마약을 파는 곳이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려면 카페를 가야 한다”고 덧붙여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샌더는 이 밖에도 강도 높은 수위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그동안 몰랐던 네덜란드의 모든 것은 오늘(16일) 오후 10시50분에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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