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가수 유미가 임재범 콘서트 무대에 선다.
10월30일 유미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임재범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게스트 초대돼 무대에 오른다.
가수 유미는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히트시키며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인 ‘별’로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 ‘주군의 태양’ 등 유명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파워풀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실력파 가수임을 입증해왔으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고음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유미는 5월 임창정, 김종서, 그룹 유키스와 라붐, The Ray가 소속돼 있는 nhem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새 앨범 작업에 진행 중에 있다. (사진제공: NH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