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한기웅이 ‘연금술사’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8월18일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측에 따르면 한기웅이 MBC에브리원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연금술사’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연금술사’는 풋풋한 스무 살 여대생의 연애 이야기를 담은 캠퍼스 멜로 드라마로 걸그룹 카라 허영지와 헬로비너스 유아라 등이 출연하며 한기웅은 허영지의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한기웅은 이번 드라마에서 허영지(오영지)가 첫 눈에 반하는 학교 선배이면서 연애금지 동아리 회장 서준오 역을 맡았다. 서준오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완벽한 외모를 가졌음에도 연애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스펙을 쌓아서 취업하는 것에만 몰두하는 이성적이면서 차가운 캐릭터. 하지만 알고 보면 사연이 있는 남자로 여심을 흔드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 한기웅은 지난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 영애씨(김현숙)의 연하남 역으로 출연해 많은 여성 팬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한편 한기웅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연금술사의 첫 대본 리딩과 촬영을 마쳤다. (사진제공: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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