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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영수증을 보여줘’ MC 발탁…‘알뜰왕’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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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영수증을 보여줘’ MC 발탁…‘알뜰왕’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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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규한이 중고거래의 왕으로 거듭난다.

    8월12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에 따르면 이규한이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영수증을 보여줘’의 MC로 발탁됐다.


    ‘영수증을 보여줘’는 매주 스타나 셀러브리티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불필요해진 물건들을 중고 처분 해주고 그 돈으로 새 물건을 구매해주는 신개념 경제 예능 프로그램이다. 평소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중고거래비법으로 똑 부러지고 싹싹한 모습을 보여 왔던 이규한의 진가가 돋보일 예정이다.

    이에 이규한은 “중고 거래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특화된 분야의 MC로 활동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시청자 여러분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지켜봐 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MC로 활약중인 패션 프로그램 TRENDY ‘스타일 라이킷’, 최근 캐스팅 소식을 알린 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 이어 이규한이 새로운 장르의 MC 도전까지 알리자 많은 이들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기대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규한이 새 도전을 알린 ‘영수증을 보여줘’는 내달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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