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삼시세끼’ 옥택연, 정체불명 소스로 만든 닭갈비…최강 비주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시세끼’ 옥택연, 정체불명 소스로 만든 닭갈비…최강 비주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삼시세끼’ 옥택연이 첫 닭갈비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7월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 편 10회에서는 옥택연이 생애 첫 닭갈비 도전에 나섰다.


    한 번도 닭갈비를 만든 적이 없던 두 사람은 읍내에 있는 단골 정육점을 찾아가 주인에게 물어봤고, “닭갈비나 닭볶음탕이나 양념은 똑같다”라는 말에 옥택연은 “그냥 해보겠다”라며 무작정 양념장을 만들었다.

    이어 완성된 닭갈비를 맛 본 옥택연은 맛있다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서진 또한 “괜찮은 것 같다”라며 맛있게 닭갈비를 먹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