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맨도롱 또똣’ 유연석과 강소라가 재래시장 데이트에 나선다.
5월27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돗’(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5회에서는 유연석(백건우 역)과 강소라(이정주 역)가 양손 가득 비닐봉지를 들고 시장을 거닐며 달달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복잡한 시장 한복판이라는 사실을 잊게 할 정도로 로맨틱 아우라를 뿜어내는 장면. 서로를 다정다감한 눈길로 바라보는가 하면, 끊임없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으로 ‘맨도롱 또똣’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4회 분에서는 유연석과 강소라가 본격적으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함께 꾸려 나가며 한 지붕 로맨스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던 상태. 생동감 넘치는 시장 데이트를 통해 두 사람이 얼마나 가까워질지, 한층 짙어질 러브라인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제작사 측은 “5, 6회에서는 유연석, 강소라, 김성오, 서이안의 사각관계가 가속화되면서 러브라인이 본격 궤도에 오를 전망”이라며 “회를 거듭할수록 진한 설렘을 선사할 드라마 ‘맨도롱 또똣’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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