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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양희은 신곡 ‘엄마가 딸에게’ 랩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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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양희은 신곡 ‘엄마가 딸에게’ 랩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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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타이미가 가수 양희은 새 싱글 ‘엄마가 딸에게’ 피처링에 참여했다.

    4월30일 소속사 아싸커뮤니케이션 측은 양희은 새 디지털 싱글 ‘뜻밖의 만남’ 네 번째 곡 ‘엄마가 딸에게’ 피처링으로 참여한 타미이와 양희은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다. 노래 제목 ‘엄마가 딸에게’에서 전해지는 모녀의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래하는 엄마와 딸의 듀엣 버전과 랩 버전,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 예정인 ‘엄마가 딸에게’는 양희은의 곡 중 44년 만에 처음으로 랩이 포함된 곡이다. 타이미는 기존에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담은 래핑을 구사한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한국 포크 음악의 전설로 손꼽히는 양희은의 싱글 프로젝트 네 번째 곡에 타이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며 “신곡 ‘엄마가 딸에게’는 양희은의 보컬과 타이미의 랩이 어우러져 완성된 곡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양희은 새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은 내달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타이미는 현재 새 앨범 작업 중이다. (사진제공: 아싸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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