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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윤현민, 차 안 밀착 대본 탐독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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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윤현민, 차 안 밀착 대본 탐독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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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와 윤현민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4월17일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트위터에는 “러브라인보다 훈훈한 우정라인. ‘순정에 반하다’의 두 주인공 정경호와 윤현민의 훈훈한 대본 연습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대기 시간 정경호와 윤현민이 차 안에서도 쉬기는커녕 함께 대본을 보며 대사를 맞추고 다음 촬영 분 연습을 하는 등 열의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에서 김순정(김소연)을 사이에 두고 날 선 삼각관계를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론 촬영장 어디에서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평소에도 절친 사이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대본 연습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서로의 연기까지 모니터링 해주며 서로에 대한 돈독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냉혈남 강민호(정경호)가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순정에 반하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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