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파랑새의 집’ 채수빈, 든든한 딸 면모 “괜찮아. 엄마 딸 못 믿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랑새의 집’ 채수빈, 든든한 딸 면모 “괜찮아. 엄마 딸 못 믿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파랑새의 집’ 채수빈이 든든한 딸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3월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에서는 한선희(최명길)가 한은수(채수빈)에게 위로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희가 “어제 면접은 잘 본거 같냐”고 묻는 질문에 한은수는 “엄마 미안, 잘 안 된거 같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에 한선희는 “엄마한테 왜 미안해. 속상했겠다”고 위로를 건넸고 한은수는 “괜찮아. 일할데 많은데 뭘”이라며 덤덤한 척 대답했다.


    이어 “은수야 아르바이트 쉬고 공부든 아르바이트든 너 하고 싶은 거 집중 하는 게 어때?”라는 한선희의 질문에 “엄마 불안하구나? 괜찮아. 엄마 딸 못 믿어?”라며 든든한 딸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