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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성흔 딸 홍화리 “아빠보다 택연 삼촌이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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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성흔 딸 홍화리 “아빠보다 택연 삼촌이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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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해피투게더3’ 홍화리가 아빠 홍성흔 대신 옥택연을 선택했다.

    1월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족’ 특집으로 박근형-윤상훈 부자, 홍성흔-홍화리 부녀, 김재경-김재현 남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성흔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홍성흔은 후덕한 현재와 달리 날렵한 모습으로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

    특히 젊은 시절의 홍성흔은 홍화리와 함께 ‘참 좋은 시절’에 출연했던 택연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홍성흔은 홍화리에게 “누가 더 잘 생겼어?”라고 물었고, 홍화리는 질문이 끝나자마자 “택연 삼촌”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3’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끼를 아빠한테 물려받은 것 같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어린데 입담이 보통이 아니다”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 너무 웃기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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