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한국 들어올 혼다 신형 CR-V, 미국서 호평 쏟아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들어올 혼다 신형 CR-V, 미국서 호평 쏟아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혼다코리아가 12월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CR-V가 미국에서 각종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27일 회사에 따르면 신형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업 켈리블루북(www.kbb.com)이 선정한 '2015 베스트 바이 어워드(Best Buy Awards)'를 수상했다. 평가는 전문가 시승 평가와 비교 테스트는 물론 가격 및 유지비, 소비자 평가 등으로 이뤄졌다. 구매 시 가장 높은 품질과 가치를 지닌 차를 선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는 게 켈리블루북 설명이다.


     미국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사 ALG(www.alg.com)의 '잔존가치상(2015 Residual Value Awards)' SUV 부문도 받았다. 3년 후 가장 높은 잔존가치를 지닐 것으로 예상되는 차로 뽑힌 것. 성능과 품질, 생산과 수요, 가격, 마케팅 전략, 업계 동향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수상 차종을 엄선했다고 ALG는 강조했다. 이밖에 미국 자동차전문지 모터트렌드의 '2015년 올해의 SUV', 미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www.usnews.com)의 '보유가치가 가장 높은 SUV'에도 이름을 올렸다.

     혼다코리아는 "신형 CR-V는 새로운 동력계를 장착하고 차선이탈방지 시스템과 다각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안전품목을 더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며 "강력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몰이에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한불모터스, 시트로엥 제품 전략 다시 짠다
    ▶ 현대차, LF쏘나타 하이브리드 효율은 ℓ당 18.2㎞
    ▶ [카좋다]자동차산업연구소 박홍재 소장, "자율주행차는 시대적 필연"
    ▶ [모터쇼]중국도 SUV 열풍, 광저우 찾은 화제의 차는?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