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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옴니버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변호사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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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옴니버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변호사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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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나 기자] 배우 이광훈 ‘프랑스 영화처럼’ 전격 출연한다.

    8월1일 이광훈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광훈이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감독 신연식)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은 총 네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다.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연출했던 신연식 감독이 제작, 각본, 연출을 모두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 감독은 충무로에서 활약할 새 얼굴들을 발굴하고, 기성 배우들의 재발견을 위한 ‘배우 발굴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기획 중에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광훈은 ‘프랑스 영화처럼’ 두 번째 에피소드 ‘어 타임 투 리브(A Time to Leave)’에 출연한다. 중년 여성이 딸들과 보내는 3일 간의 이야기로 극중 이광훈은 잘 생긴 외모와 냉철한 성격을 지닌 변호사로 출연해 중년 여성의 재산 정리를 돕는다.

    여기에 이광훈은 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극본 김도현, 연출 홍종찬)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번 작품까지 가세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 시작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광훈이 출연하는 ‘프랑스 영화처럼’ 두 번째 에피소드 촬영은 모두 마친 상태다. (사진제공: 블러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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