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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기광, 녹화 도중 부상 ‘응급 후송돼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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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기광, 녹화 도중 부상 ‘응급 후송돼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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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혜란 인턴기자]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기광은 7월3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 도중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이기광은 FC서울 올드스타 팀과의 친선전 도중 오른 쪽 발목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나갔다고 전해진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이기광이 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세한 상황은 추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기광의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체능 이기광 부상, 빨리 완치됐으면” “예체능 이기광 부상, 부상 부위가 발목이야 허벅지야?” “예체능 이기광 부상,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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