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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수트 종결자’ 김수현 여심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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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수트 종결자’ 김수현 여심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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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 역할의 김수현. 이번 시상식에서 그가 보여준 수트 스타일은 여성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기 충분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수현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단연 최고였다.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 차림의 그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성적인 매력도 부각시켰다.


    몸에 꼭 맞춘듯한 실루엣은 그의 날렵한 몸매를 더 슬림하고 트렌디하게 보이게 했다. 또한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길이의 팬츠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남성의 전유물 수트, 연령층을 막론하고 가장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있으며 자신을 나타내고 상징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개성 있는 나만의 수트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당신도 김수현처럼 여심을 흔들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엘번 , 엘번드레스 , bnt 뉴스DB)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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