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국민MC 유재석의 거취를 두고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월27일 유재석은 코엔미디어 측과 만남을 가졌지만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히며 1인 기획사 체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재석은 코엔미디어와 만난 자리에서 “혼자하는게 힘들어서 고민중인데 아직은 혼자하겠다”라는 뜻을 전했으며 별다른 기획사를 두지 않은 채 계속 1인 기획사 체재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그간 유재석은 코엔미디어를 비롯해 SM C&C, YG엔터테인먼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등과 접촉설이 돌았지만 최종적으로는 1인 기획사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전하면서 흐지부지 될 전망이다.
한편 유재석은 4년 만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KBS2 ‘나는 남자다’를 내놓으며 4월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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