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그룹 시크릿 전효성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뽐내고 싶은 신체부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전효성은 1위를 입술 2위를 허벅지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3위로 꼽은 팔자주름에 대해 “다른분들이 부끄러워하시는데 난 자랑스럽고 좋다.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전효성 팔자주름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효성 웃을 때 팔자주름 예쁘다” “전효성처럼 웃으면 팔자주름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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