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1.77

  • 19.13
  • 0.41%
코스닥

947.12

  • 1.86
  • 0.2%
1/4

전국 12개소 공기 측정 결과, 14일~15일에 방사성요오드 및 세슘 검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12개소 공기 측정 결과, 14일~15일에 방사성요오드 및 세슘 검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태훈 기자]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의 대기 중 방사성 물질 측정 결과 방사성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

    16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 사이의 공기를 시료로 채취하여 성분을 조사한 결과 방사성요오드(I-131)와 세슘(Cs-137, Cs-134)이 검출되었다고 전했다.


    방사성요오드 최고 수치는 강릉이 0.458m㏃/㎥(세제곱미터당 메가베크럴양)로 최고였으며 뒤를 이어 춘천 0.416m㏃/㎥, 군산0.409m㏃/㎥ 순으로 나타났다.

    세슘(137Cs)은 군산이 0.130m㏃/㎥으로 가장 많은 양이 검출됐으며 수원 0.0838m㏃/㎥, 춘천 0.0610m㏃/㎥으로 높게 나타났다.


    강원도의 방사성 제논은 측정결과 3월27일 0.928까지 올라갔으나 4월15일 오후 0.405에서 15일 오전부터 16일 오전까지의 측정결과 0.312로 낮아졌다.

    방사성요오드 최고 수치인 0.458m㏃/㎥과 세슘 0.130m㏃/㎥은 방사선량으로 따졌을 시 0.0000441mSv(밀리시버트)와 0.0000672mSv로 X-선 촬영 시 노출되는 0.1mSv의 2300분1, 1500분의1에 해당하는 수치다.



    한편 15일 오후 3시부터 16일 오전 10시까지 서울 및 제주 지역 빗물 검사에서는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neo@bntnews.co.kr

    ▶ 탈모, 걱정이세요?
    ▶ 女, 성형하고 싶은 부위 1위 ‘뱃살’
    ▶ 이파니 양악수술의 내막, 성형인가 치료인가?
    ▶ 女, 다이어트 결심계기 ‘벗은 몸을 봤을 때’
    ▶ 여자의 자존심 하이힐? 가끔씩 집에 두고 나오세요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