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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왕따 기승! 직접적인 왕따보다 3.7%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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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왕따 기승! 직접적인 왕따보다 3.7%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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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일명 '휴대폰 왕따'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전신현 고려사이버대 교수, 이성식 숭실대 교수는 청소년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13.7%(98명)이 휴대폰으로 집단 괴롭힘 일명 '휴대폰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휴대폰으로 다른 학생을 괴롭히는 동기와 관련해 '재미와 쾌락'이 가장 높았으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분노' 와 '타인에 대한 지배욕'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휴대전화가 아닌 직접적으로 ‘왕따’를 경험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휴대폰 왕따’ 보다 낮은 77명(10.8%)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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