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초등학생 남아 성폭행 여만철, 공개수배 시민제보로 10시간만에 안양서 검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남아 성폭행 여만철, 공개수배 시민제보로 10시간만에 안양서 검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초등학교 3학년 남아를 성폭행하고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여만철(40·사진)씨가 공개수사 10시간만에 시민제보로 경기도 안양에서 검거됐다.

    부산경찰청은 여씨를 30일 오후 7시30분께 시민의 제보로 경기도 안양에서 검거 후 부산으로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여씨가 부산으로 압송되는 대로 전자발찌를 절단하기 직전 부산의 모 초등학교 3학년 A(10)군을 성폭행한 혐의와 전자발찌 절단 및 도주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여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여씨는 11월28일 오후 6시쯤 부산 해운대구 한 모텔에서 초등학교 3학년 A(10)군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경찰측은 500만원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을 내렸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KTX로 떠나는, 홍도·흑산도 2박3일 ‘황홀경’
    ▶ 전국 4개 공원 ‘자전거 탐방로’ 25km 조성
    ▶ 주말, 집에서 브런치 타임 가져볼까?
    ▶ 女心 사로잡는 '혈액형 별' 와인 리스트
    ▶ 고소득자 부럽지 않은 내게 딱 맞는 부업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