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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디지털프라자 일부 매장으로 제한됐던 전기레인지 판매처를 전국 대부분 디지털프라자와 주요 백화점, 한샘[009240] 직영 전시장 등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기업 간 거래(B2B)에 집중했지만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로 영역을넓혀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주요 백화점에서는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와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를, 한샘 직영 전시장 19곳에서는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전시한다.
지마켓과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에서도 전기레인지를 구입할 수 있다.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유해가스 발생이 없어 안전하다. '버츄얼 플레임(가상불꽃)'을 적용해 작동 여부는 물론 불의 세기까지 알 수 있다.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는 전자기를 이용해 전용 용기만 가열하는 인덕션 화구1개와 열선으로 상판을 가열하는 라디언트 화구 2개를 하나의 제품에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3월 말까지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WMF 냄비 2종과 테팔 프라이팬 1종을,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는 WMF 냄비 2종과 글라스클리너액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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