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올 3분기 중 다단계업체 10개 늘어…142개 영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3분기 중 다단계업체 10개 늘어…142개 영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는 올 3분기(7∼9월)에 새로 등록한 다단계 판매업체가 10곳이라고 27일 밝혔다.

    그러나 폐업한 사업자가 없어 전국 다단계 판매업체 수는 총 142곳으로 늘었다.


    새로 등록한 10개 업체는 직접판매공제조합·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소비자피해 보상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와 판매원은 해당 업체와의 거래에서 피해를 보면 보상받을 수있다.


    공정위는 올 3분기 중 공제조합과의 계약이 중지·해지된 모나비코리아, 중건코리아, 몬테소리인터내셔널은 다단계 판매 영업을 할 수 없다면서 이들 업체와 거래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단계 판매업체 변경정보는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와 한국소비자원의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