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실적속보]휴젤, 올해 2Q 영업이익률 주춤... -1.6%p 하락하며 2분기 연속상승에 제동 (연결,잠정)

관련종목

2026-03-16 08: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적속보]휴젤, 올해 2Q 영업이익률 주춤... -1.6%p 하락하며 2분기 연속상승에 제동 (연결,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올해 2Q 매출액 503억원... 전년동기 대비 17.3% ↑ (연결,잠정)
      휴젤(145020)은 13일 올해 2분기 영업실적(연결,잠정)을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매출액은 50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3%(74억 3천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4.5%(-7억 5천만원)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28억원으로 -19.7%(-31억 4천만원) 줄었다. 휴젤은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컨센대비 -21.3% ↓
      이번에 회사가 발표한 영업이익은 증권사 컨센서스보다 -21.3%(-43억 3천만원) 낮은 수준으로 1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또한 증권사 예상치보다 -9.8%(-54억 6천만원) 낮은 수준이었다.


      [표]휴젤 분기 실적
      *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이전 최고 매출액 대비 85.5%
      이전 휴젤의 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4분기에 가장 높은 매출(588억원)을 기록했고, 2016년 2분기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은 2018년 4분기 대비 약 85.5%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휴젤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2분기 실적 반영 시 PER 15.8배 → 28.1배
      19년 2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휴젤의 PER는 전년동기 15.8배에서 28.1배로 높아졌고, PBR은 전년동기 1.7배에서 2.8배로 높아졌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동기 10.5%에서 9.9%로 낮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휴젤 투자지표 비교
      * 투자지표는 최근 4개 분기 당기순이익의 합으로 계산함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중간 수준, 매출액 증감률 +17.3%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휴젤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 대비 중간 정도의 수준이다.


      [표]휴젤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개인 1,768주 순매수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86주, 1,001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768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휴젤 주가는 -5.2% 하락했다.


      [그래프]휴젤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편, 휴젤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8/06 [지분변동공시]
      TheCapitalGroupCompanies,Inc. 외 8명 0.15%p 증가, 5.82% 보유
       - 07/30 [지분변동공시]WellingtonManagement 외 2명 -1.19%p 감소, 3.83% 보유
       - 07/18 [지분변동공시]LeguhIssuerDesignated 외 5명 -6.85%p 감소, 44.14% 보유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