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강병현 아내 박가원, 현주엽 집들이 오자 '장어+마카롱' 준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병현 아내 박가원, 현주엽 집들이 오자 '장어+마카롱' 준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주엽, "팀의 전통"이라며 주장 강병현 집 방문


    현주엽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이 소속팀 선수 강병현의 집을 방문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 감독의 집들이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현 감독은 팀의 전통이라며 주장 강병현 집에 방문했다.


    강병현은 현 감독을 마중 나갔고, 현 감독은 집 안에서 인사하는 강병현을 향해 "너 밖에 안 나와 있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 감독은 강병현의 집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현 감독은 강병현이 다른 팀 소속 당시 받았던 우승 반지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현 감독에 이어 박도경 차장과 채성우 통역가가 등장했다.

    강병현과 아내 박가원은 준비한 음식이 모자를까 걱정하며 음식을 준비했다. 현 감독은 엄청난 속도로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이에 강병현의 장모님이 합류해 장어굽기까지 나섰다.

    강병현의 아내는 현 감독을 위해 마카롱까지 디저트로 준비했고, 현 감독은 박가원의 센스만점 디저트에 흡족해 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