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7월01일(18:17)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팜스토리가 보유하고 있는 마니커 지분 전량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한다.
1일 팜스토리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장 마감 후 마니커 주식 1042만주(지분율 6.6%)의 블록딜에 나섰다. 이날 마니커 종가(1085원)에 할인율 9%를 적용, 총 128억원을 현금화한다는 계획이다. 팜스토리는 블록딜 이유를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라고 공시했다.
이지바이오 계열의 사료·육가공회사인 팜스토리는 이지바이오와 CJ제일제당에 이어 마니커의 3대 주주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