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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16개 연구소기업 설립 등 기술창업 지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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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16개 연구소기업 설립 등 기술창업 지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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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특구 성과창출 및 확산촉진 사업’ 5년 연속 선정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정렬)은 ‘2019년 부산특구 성과창출 및 확산촉진 사업’선정돼 2015년부터 5년 연속 기술창업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성과창출 및 확산촉진 사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대학의 인프라와 기술사업화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신규아이템 발굴, 연구소기업 설립 및 성장지원 등을 통해 기술창업과 고용창출을 연계할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은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수행해 자산실사 및 설명회 등을 통해 16개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는 기술지주 주식회사와 함께 사업비 8500만원으로 단계별 지원을 통해 새로운 기술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2개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해 창업생태계를 더 활성화할 계획이다.


    설립된 연구소기업에게는 △비즈니스모델 개발 △IR피칭 멘토링 △상용화 R&D연계 등을 지원하여 연구소기업 성장지원 및 기업 간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렬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장은 “2019년 부산특구 성과창출 및 확산촉진 사업에 참여해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고도화해 기술사업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대학 연구성과의 사업화가 촉진되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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