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을 시작한 다음 날인 지난 6일엔 한 포털사이트가 집계한 20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30대 실시간 검색어 목록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었다. SK에너지는 “이날까지 응모자가 13만7000명에 달한다”며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청춘 세대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청년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응모 마감은 25일까지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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