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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LS 3종 공모…연 최고 13% 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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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LS 3종 공모…연 최고 13% 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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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세 종목의 청약 마감은 오는 31일 낮 1시이다.

    제10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만기 6개월의 월 지급식 ELS다. 매월 1%이상의 수익을 지급받는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넷플릭스와 엔비디아 보통주이다. 세전 수익률은 연 13.8%로 매월 세전 1.1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 제1017회 ELS는 만기 3년에 기초자산은 삼성에스디에스 보통주와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0%(연 1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키움 제1018회 ELS의 기초자산은 LG전자 보통주와 코스피(KOSPI_20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7.5%이며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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