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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테마주, 정계복귀설 부인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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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테마주, 정계복귀설 부인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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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테마주가 롤러코스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정계 복귀 기대감에 오르는가 하면 다시 복귀설을 부인하면서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6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해양조는 전날보다 245원(14.85%) 하락한 1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비엠넷도 같은 시간 875원(16.39%) 하락한 4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강도 12%대로 SG충방도 7%대로 내리고 있다. 창해에탄올은 1% 미만으로 하락 중이다.

    유 이사장이 정계 복귀설을 부인한 영향이다. 전날 유 이사장은 KBS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저는 2013년 2월에 정치를 떠난다고 SNS 글을 올린 후로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공무원이 되거나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일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복귀설을 일축했다.


    유시민 테마주는 전날까지 급등세를 보였다.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정계복귀를 권유하자 유 이사장은 "자기 머리 못 깎는다"고 말해 정계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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