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中 매체 "북러 정상회담, 상징적 의미"…6자회담 염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 매체 "북러 정상회담, 상징적 의미"…6자회담 염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북러 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북러 정상회담이 한반도 다자대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남북한과 미국이 주도했던 북한 비핵화 협상에 중국과 러시아도 참여하는 6자 회담 방식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통신은 북러 정상회담 관련 논평에서 "북러 간 고위급 교류는 양자 협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한반도 정세와 지역 평화에도 건설적인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 통신은 "북러 양국 정상이 회담 후 공동 성명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만남 자체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한반도 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해부터 북미, 남북, 북중 정상회담이 이어지며 한반도 문제를 두고 회담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며 "러시아도 이 열기에 가세하는 것은 한반도 다자대화 체제를 구축하는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라효진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