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전동킥보드 운행자료를 분석하고 안전사고를 정밀 조사해 보험상품 공동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다. 현대해상은 2017년 보험업계 최초로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을 출시해 9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인정받는 등 공유경제 시장에 관심을 보여왔다. 한재원 현대해상 상무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협업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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