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챔피언스리그 11·12호골’ 손흥민, 팀내 최고 평점 8.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11·12호골’ 손흥민, 팀내 최고 평점 8.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후스코어드닷컴, 손흥민에 토트넘 최고인 8.8점 부여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멀티골 활약으로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이 끝난 뒤 손흥민에게 평점 8.8을 줬다. 이는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페르난도 요렌테의 7.7점과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7.2점보다 높은 평가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토트넘은 3-4로 패했으나 1, 2차전 합계 4-4가 됐고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양 팀을 통틀어 최고 평점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궤로가 양팀을 통틀어 최고 평점인 9.2를 받았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