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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엔지니어'에 김용석·신호철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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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엔지니어'에 김용석·신호철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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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산업기술진흥協 선정
    연비개선, 얼굴인식기술 개발 공로


    [ 이해성 기자 ]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4월 수상자로 김용석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대기업 부문)과 신호철 슈프리마 수석연구원(중소기업 부문)이 선정됐다.


    김용석 연구원은 현대차 하이브리드카 ‘아이오닉’이 2017년 미국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세계 최고 연비(갤런당 58마일)의 차로 공인받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는 모터와 배터리, 엔진클러치 제어를 최적화하는 연구를 거듭해 연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신호철 연구원은 출입보안용 얼굴 인식시스템을 상용화했다. 3차원 적외선 감지기술과 딥러닝(심층학습)이 혼합된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얼굴인식 단말기 ‘페이스테이션2’ 제품화에 성공했다. 주변 밝기에 영향받지 않는 인식기술을 넣어 보안업계 최고 권위의 상 ‘디텍터 인터내셔널 어워드’ 최우수 제품상을 받았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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