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와 스마트폰 사업의 마케팅 비용 증가가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이날 사업본부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사업본부별 구체적인 실적 등은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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