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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이제 다이어트 그만…너무 마른 수영복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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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이제 다이어트 그만…너무 마른 수영복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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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루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누드톤 수영복을 입은 루나는 군살은 찾아볼 수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나는 "다음엔 빨강을 입어야겠다. 너무 스킨톤", "엄청 탔다 푸히힐", 선크림 새로 사봐야지. 하와이에서 꼭 사야하는 아이템 공유해주세요" 등의 설명을 덧붙이며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루나가 다이어트를 그만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면서 너무 마른 몸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루나는 지난해 11월 "10kg 감량이 목표인데 5kg을 뺀 상태"라면서 개미 허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나는 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생 최저 몸무게는 40kg 정도인데, 근육을 빼는 다이어트를 했다"며 "5~6개월 동안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고 우유와 단백질 위주로만 식사를 했다"고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전하기도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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