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라불암' 빙의한 먹방투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라불암' 빙의한 먹방투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최불암 발자취 따라 먹방 투어‘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최불암의 발자취를 따라 ‘먹방 성지순례’ 떠난다.

    4일 저녁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모 부부의 강원도 ‘먹방 성지순례’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는 ‘한국인의 밥상’ 열혈 시청자임을 밝혀 온 라이머가 이번엔 최불암의 발자취를 따라 강원도 투어에 나선 것이다.

    아내 안현모와 함께 강원도로 향한 라이머가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황태 덕장이다.



    이날 최불암이 걸었던 발자취를 따라간 성지순례 첫 코스로 황태 덕장을 걷던 라이머는 ‘라불암’으로 빙의해 실제 최불암이 덕장을 걸으며 했던 멘트까지 그대로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첫 음식으로 황태해장국 한 그릇을 가볍게 비워낸 두 사람이 두번째로 찾은 곳은 바로 도치 요리 식당이다.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한 사장님을 만난 라이머는 “팬입니다”라고 말하며 안기는가 하면 “팬들의 마음을 알겠다. 성덕된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안현모도 “나는 오늘 입덕을 했어”라며 남편의 덕질을 아낌없이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박지완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