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양승조 충남지사 "현대제철 사고 경위 파악 행정력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 "현대제철 사고 경위 파악 행정력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승조 충남지사는 2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용역업체 근로자 사망과 관련해 신속한 사고 경위 파악을 지시했다.

    지난 18일부터 일본 출장 중인 양 지사는 이날 사고 소식을 접한 직후 담당부서에 조속한 사태 파악과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양 지사는 “최근 김용균 씨 사망 사고에 이어 또다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중앙 관계 부처와 협력해 경위 조사 등 관련 조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당진공장에서 외부 용역업체 근로자 이모씨(50)가 작업 중 사망했다. 이씨는 철광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의 노후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동료 3명과 현장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측은 사고 발생 사실을 파악한 후 해당 컨베이어벨트의 가동을 중단했다.

    당진=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