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LG하우시스 바닥재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하우시스 바닥재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종합 건축자재업체인 LG하우시스는 지인(Z:IN) 바닥재 ‘프레스티지-크랙 콘크리트’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섬유·벽장재·바닥재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해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창호 손잡이 ‘히든 디스플레이 핸들’로 iF 디자인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


    프레스티지-크랙 콘크리트는 연속동조엠보(오목, 볼록한 모양을 일치시켜 천연소재 표면처럼 느끼게 하는 기술) 공법을 통해 콘크리트의 느낌과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상공간용 타일 바닥재 제품이다. 갈라짐과 거친 표면 등 실제 콘크리트에서 느낄 수 있는 질감을 기존 바닥재보다 더 사실적으로 구현한 점과 보는 각도에 따라 표면의 입체감이 달리 보이는 특수 인쇄 방식을 적용한 디자인 측면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은 게 수상 배경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