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서명이 이뤄지면 정부 내 절차가 3월까지 마무리되고, 4월에 국회 비준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의 협상 수석대표인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와 티머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서울에서 만나 가서명할 예정이다. 이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공식 협정문에 서명한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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