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차바이오F&C-룰루랩, AI 활용 피부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관련종목

2026-01-23 08: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바이오F&C-룰루랩, AI 활용 피부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장품기업 차바이오F&C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룰루랩이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컨설팅해주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9일 발표했다.


      룰루랩은 삼성전자 사내벤처 C-랩이 모태인 회사다.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피부 상태를 분석한 뒤 최적의 화장품을 추천해주는 장비 ‘루미니’를 개발했다. 루미니는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 바이오테크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공동 개발하는 서비스의 내용은 이렇다. 차바이오F&C는 먼저 룰루랩이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축적한 피부 빅데이터 및 분석 자료를 활용해 피부 유형을 6가지로 분류한다. 이를 참고해 각 유형에 적합한 화장품을 개발한다.


      사용자는 루미니를 통해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게 된다. 분석 결과에 맞춰 차바이오F&C가 개발한 화장품을 제공한다.

      박해원 차바이오F&C 대표는 “차바이오F&C의 맞춤형 화장품 개발 역량과 룰루랩의 빅데이터·AI 기술력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준 룰루랩 대표는 “차바이오F&C와의 협력을 통해 뷰티 산업에서의 피부 데이터 활용 가치를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